행정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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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군청 전경. ⓒ양양군
강원 양양군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124개리를 대상으로 마을 담당 공무원 출장 지원을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에 나선다.이번 현장 지급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마을 담당 공무원은 출장 당일 읍·면 사무소에서 수령한 선불카드와 지급 대장을 지참해 각 마을회관 및 경로당 등 현장으로 나선다. 지원금은 본인 확인 후 선불카드 지급을 원칙으로 한다. 예외적인 경우 양양사랑상품권으로도 지급할 예정이다.양양군은 지난해도 민생회복 소비 쿠폰 지급 당시 동일한 현장 지급 방식을 도입, '소비 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