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군호 행안부 균형발전국장 등 100여 명 참석 ··· 중앙·광역·기초 협력 강화
  •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5일 춘천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5일 춘천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5일 춘천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투자계획 컨설팅,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교육·컨설팅,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부 정책방향 설명 등을 진행했다.

    그동안 분야별로 분산 운영되던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시군이 한 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앙정부(행안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했다.
  •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5일 춘천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
    ▲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5일 춘천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
    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앞으로도 시군이 따로 움직이지 않고 도가 정책과 기금, 투자펀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