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관리실태 점검총사업비 189억 원 투입 ··· 내년 6월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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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13일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건립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강릉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13일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건립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생활자원회수센터는 총사업비 189억 원을 투입해 자동화 선별시설을 갖춘 하루 50톤 처리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내년 6월 준공이 목표다. -
- ▲ 김상영 부시장은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했다. ⓒ강릉시
김상영 부시장은 이날 공사 진행 현황과 향후 일정, 안전관리 대책 등을 보고받은 후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및 관리실태를 점검했다.강릉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기초시설인 만큼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중점을 두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김상영 부시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로 안전한 시설 운영을 통해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13일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건립 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강릉시
한편 강릉시 자원순환센터는 매립시설, 소각시설, 재활용선별장 등을 갖추고 하루 평균 150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지난해 소각열 발전을 통해 연간 15억 원, 재활용품 자원화를 통해 9억 원의 세외수입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