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이 지난 15일 6·25전쟁 참전 7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네덜란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2026년 네덜란드군 참전기념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주관하고 횡성군과 제36보병사단이 지원했다. ⓒ횡성군
    ▲ 횡성군이 지난 15일 6·25전쟁 참전 75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네덜란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2026년 네덜란드군 참전기념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이 주관하고 횡성군과 제36보병사단이 지원했다. ⓒ횡성군
  • ▲ 올해는 국가보훈부가 1951년 횡성전투에서 전사한 故 마리누스 덴 오우덴(Marinus den Ouden) 중령을 '이달의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함에 따라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영웅의 헌신을 기리는 선정패를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측에 전달하며 참전 영웅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횡성군
    ▲ 올해는 국가보훈부가 1951년 횡성전투에서 전사한 故 마리누스 덴 오우덴(Marinus den Ouden) 중령을 '이달의 6·25전쟁 영웅'으로 선정함에 따라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영웅의 헌신을 기리는 선정패를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측에 전달하며 참전 영웅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횡성군
  • ▲ 이날 행사에는 오니 얄링크 주한 네덜란드 부대사를 비롯해 최태영 횡성군수 권한대행, 횡성군 관계자, 참전용사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횡성군
    ▲ 이날 행사에는 오니 얄링크 주한 네덜란드 부대사를 비롯해 최태영 횡성군수 권한대행, 횡성군 관계자, 참전용사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렸다.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