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3개·최우수상 3개·우수상 6개 등 총 12개의 작품 선정숏폼 신봉고 정의림·웹툰 용호고 양다연·포스터 경주디자인고 최가현 학생 대상 선정
-
- ▲ 각 부문 대상 수상자들.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과 청소년의 눈높이로 불법도박 근절에 앞장섰다.강원랜드가 제2회 Help the Youth-청소년 도박예방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하고 14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콘텐츠 공모전에는 지난달 19일까지 숏폼 영상 253점, 포스터 293점, 웹툰 59점 등 총 605점의 작품이 접수됐다.강원랜드는 적합성, 독창성, 메시지 전달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3개, 최우수상 3개, 우수상 6개 등 총 12개의 작품을 선정했다.숏폼 부문에서는 신봉고 정의림 학생의 '도박, 끝나지않는 굴레', 웹툰 부문에서는 용호고 양다연 학생의 '이길 수 없는 가위바위보', 포스터 부문에서는 경주디자인고 최가현 학생의 '한 번의 도박, 지워지는 미래'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 통합 최고 득점작을 배출한 신봉고등학교에는 500만 원의 청소년 도박예방 활동비가 전달된다. ⓒ강원랜드
전체 수상자들에게는 총 121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통합 최고 득점작을 배출한 신봉고등학교에는 500만 원의 청소년 도박예방 활동비가 전달된다.이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최·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주관 '청소년 예방주간 기념행사'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각 부문 대상 수상 학생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