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까지 양양문화원,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본선 진출자 전원 상금 수여
  • ▲ 양양군민 노래자랑 홍보물. ⓒ양양군
    ▲ 양양군민 노래자랑 홍보물. ⓒ양양군
    양양군 최대 향토 축제인 '제48회 양양문화제'의 화려한 서막을 알리는 '양양군민 노래자랑'이 오는 6월 18일 오후 8시, 양양 남대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에 양양문화원은 내달 4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접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양문화원 또는 각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본선 무대에 설 최종 10명을 선발하는 예심은 내달 31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문화원은 양양사랑상품권으로 대상 1명 상금 100만 원, 금상 1명 70만 원, 은상 1명 40만 원, 동상 1명 30만 원, 인기상 2명 각 20만 원을 수여한다. 또 입상하지 못한 참가상 4명에게도 각 1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는 등 상품 액수를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