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중소·벤처 혁신성장 지원첨단 디지털 인프라 개방으로 혁신 기술 실증 지원·시장 진입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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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재정경제부 주관 '국가 K-테스트베드'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심평원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공공 판로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먼저 심평원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참여기관 중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클라우드 실증 환경을 제공하고, 내부 전문 기술 인력들이 검증 과정에 참여해 실증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들은 고가의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실제 공공 환경에서의 데이터 처리 및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할 수 있게 돼 기술 완성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실증 결과가 우수한 기업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한 유관기관과의 매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받는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심평원의 첨단 인프라가 혁신 기술을 검증하는 든든한 디지털 운동장이 되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