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등 전방위 점검·민생안정 대응
  • ▲ 강릉시가 2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 강릉시가 2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가 2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중동상황 관련 분야별 피해 현황과 수급 동향,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농축수산물, 석유류 등 생활물가와 밀접하게 관련 있는 116개 품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아스콘, 포장재, 쓰레기 봉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품목을 선별해 가격과 수급관리 방안에 대해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특히 쓰레기 봉투 등 공공에서 조달이 가능한 자원은 취약계층 보호시설 등에 공급물량 계획을 세워 우선 제공하기로 했다. 또 소상공인 지원, 중소기업 원자재 수급, 에너지 가격 및 수급 상황, 농축수산물 가격 안정 대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했다. 
  • ▲ 강릉시가 2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 강릉시가 24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경제환경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강릉시
    김상영 부시장은 "민생 밀접품목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등 분야별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책 추진을 통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