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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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전경.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해정)가 내달 20일까지 '올해의 K-스타트업 2026'의 지역 예선전인 '혁신창업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중소벤처기업부 등 9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총 상금 8억9000만 원, 최고 상금 5억 원(대통령상)을 놓고 펼쳐지는 대한민국 대표 창업 오디션이다.신청자격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으로,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30억 원 이하인 기업의 대표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다만 중기부 내 타 리그인 'AI리그'와의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강원혁신센터는 본 대회의 핵심 예선리그인 '혁신창업리그'의 강원 지역 운영기관으로서, 지역 예선을 통해 강원도를 대표할 유망 창업팀을 선발할 예정이다.혁신창업리그 선발팀에게는 통합 본선 진출권 부여, 전국 대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계획서 고도화 및 발표 스킬 향상 멘토링 등 강원혁신센터의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또 이번 대회의 최종 우승팀(왕중왕전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 외에도 차년도 중기부 창업지원사업(초기창업패키지 등) 서류평가 면제 등 파격적인 후속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