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700평창시네마·평창문화예술회관서연극·오페라 등 총 9편
  • ▲ 평창군청 전경. ⓒ뉴데일리
    ▲ 평창군청 전경. ⓒ뉴데일리
    강원 평창군이 오는 28일부터 용평면 소재 작은 영화관 'HAPPY700평창시네마'와 평창문화예술회관에서 평창문화살롱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의전당 공연 작품을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해 보급하는 문화 확산 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HAPPY700평창시네마와 평창문화예술회관이 상영처로 선정됐다.

    상영작은 연극, 오페라, 발레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총 9편이다.

    박용호 문화예술과장은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즐기며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