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20~24일 초등 돌봄 학부모 참관 영어 수업 운영수업 내용·운영 방식·열정 등에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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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진행된 화천커뮤니티센터 초등 돌봄 교실 학부모 참관 영어 수업 모습. ⓒ화천군
화천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되는 원어민 영어 수업 학부모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천군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학부모 참여형 원어민 영어 참관 수업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참관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부모 75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 학부모 75명 전원이 '만족'한다는 항목에 표를 던졌다.세부 항목별로 학생 수준에 맞는 수업 내용, 원어민 교사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 즐겁고 긍정적인 수업 분위기, 수업 시간 및 운영 방식 등에서 고르게 높은 만족도가 나타났다. -
- ▲ 지난주 진행된 화천커뮤니티센터 초등 돌봄 교실 학부모 참관 영어 수업 모습. ⓒ화천군
수업에 참관한 학부모들은 "수업이 영어로만 진행이 되고, 아이들이 한국어로 질문해도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만 답변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배워 나가는 점이 흥미로웠다"고 밝혔다.최문순 화천군수는 "학부모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초등 돌봄 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 ▲ 화천커뮤니티센터 전경. ⓒ화천군
한편 지난해 2월 개관한 화천커뮤니티센터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온종일 초등 돌봄 시설이다.연면적 513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공연장과 실내 놀이터, 돌봄 시설, 실내체육관, 챵의교육실, 장난감 대여소, 유아 놀이실, 글로벌 교육실과 진로진학 상담실, 스터디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