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등 4명의 가수·삼척시립합창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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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 산사 숲속 음악회 홍보물.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오는 25일 근덕면에 위치한 영은사에서 '전통 산사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엔 가수 왁스, 권인하, 배아현, 김기태 등 4명의 가수와 삼척시립합창단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선착순 무료입장이다.음악회는 오후 2시 40분 삼척시립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고, 삼척의 전통과 자연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