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등 계절적 요인 반영한 투어 상품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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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 치유의 숲. ⓒ평창군
평창관광문화재단이 내달 10일부터 평창 시티 투어를 운영한다.재단은 올해 시티투어를 새롭게 구성해 계절적 매력을 돋보인 맞춤형 코스로 운영한다.5~6월에는 '평창 치유의 숲'을 연계한 힐링 투어를 선보이며, 8월에는 평창 전통시장 중심의 '메밀 로드 마켓' 투어를 진행한다. 이어 9월에는 평창의 대표 축제인 효석문화제와 백일홍축제 투어를, 10월에는 오대산과 발왕산의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투어 상품을 운영힌다.이와 관련해 재단은 지난 14일에 모객 여행사와 관계 기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힐링 투어' 팸투어를 시행하는 등 홍보와 상품 판매를 극대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