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 평가도내 1위 달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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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횡성군이 16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80개 군 지역 중 전국 3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횡성군
횡성군이 교통문화가 잘 정착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강원 횡성군이 16일 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80개 군 지역 중 전국 3위를 차지하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도내에선 1위다.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매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군은 그동안 교통안전 인프라 개선과 지역교통안전협의체를 적극 운영하며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섰다.석홍기 도시교통과장은 "도내 1위를 달성해 기쁘다"며 "이번 성과는 군민들의 높은 준법정신과 서로를 배려하는 선진 교통 문화가 만들어낸 결실로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군은 이번 조사 결과를 분석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지표를 보완하고, 향후 교통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