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이용환경 개선·주민편의 증진
  • ▲ 철원군청 전경. ⓒ뉴데일리
    ▲ 철원군청 전경. ⓒ뉴데일리
    강원 철원군이 관내 경로당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상반기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4월부터 총 26개소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2억52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경로당(마을회관) 시설을 정비하고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내·외부 도장, 지붕 및 누수 보수, 창호 및 출입문 정비, 화장실 및 부대시설 개선, 난방·전기 관련 시설 보완 등 경로당별 필요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정비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명희 주민생활지원실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조성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