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지주 직원 20여 명 영농지원
  • ▲ 강원농협 경제지주 직원 20여 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5일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
    ▲ 강원농협 경제지주 직원 20여 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5일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
    강원농협 경제지주 직원 20여 명이 15일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농가를 찾아 밭 돌 고르기, 비닐 멀칭 씌우기, 배수로 작업 등 영농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강원농협은 지난 1994년부터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올해로 33년째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 ▲ 강원농협 경제지주 직원 20여 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5일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
    ▲ 강원농협 경제지주 직원 20여 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5일 홍천군 내촌면 와야2리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
    김병용 본부장은 "영농철을 맞아 농심천심운동을 전개해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