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강원휴게시설협회와 업무협약 체결단계별 인센티브 도입으로 장기 근속·사회 안착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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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15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안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15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안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년 자립준비청년 2차 취업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2차 지원사업에서는 장기근속과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초점을 맞춰 '장기근속 단계별 인센티브'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이들 기관들은 취업 3개월 유지 시 초기 적응 축하금 20만 원, 취업 6개월 유지 시 안착 장려금 3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또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정보 부족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휴게소의 근로조건 등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즉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강종호 강원본부장은 "휴게소라는 공간이 청년들에게는 삶의 터전이 되고 운영업체에는 소중한 인재를 만나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