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말까지 발전설비 도입친환경 에너지 활용으로 전력료 절감·온실가스 배출 저감 효과
-
- ▲ 한국광해광업공단 전경.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폐광산 수질정화시설 운영을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도입한다.공단 강원지사는 지난달 강원 정선군 소재 동원 수질정화시설 내에 태양광을 활용한 자가소비형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설계에 착수했다. 8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올해말까지 태양광 발전설비 도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자가소비형 에너지체계가 구축되면 외부 전력 의존도를 낮춰 연간 전력료 절감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 저감효과를 누릴 수 있다.김성수 공단 강원지사장은 "태양광 발전 도입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환경보호를 동시에 실현하는 지속가능한 운영전략"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