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서
  •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삼척시, 동해시, 울진군 주민이라면 누구나 당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현장에서 민원 상담을 접수할 수 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상담 조사관과 협업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방문해 주민 고충민원을 분야별로 상담·처리해 주는 현장 중심 민원 상담제도이다.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고충 민원으로 정식 접수해 처리한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은 "삼척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