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담당 공무원 90여 명 대상박연희 소장 초청 심층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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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지표 담당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가 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 지표 담당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국내외 지속가능발전 동향에 맞춘 지방정부의 대응 전략과 강릉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체계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뤄졌다. 또 시정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역할과 실무적인 대응 기반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날 강사로는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UN 후원으로 출범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인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이 초청됐으며 ▲지속가능발전(SDGs)의 개념 이해 및 지방정부의 대응 과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 전략 ▲강릉시 지표 체계의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약 2시간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교육 성과가 부서별 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