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농촌 의료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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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농협이 2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와 치과진료, 시력검안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강원농협
강원농협이 2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와 치과진료, 시력검안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농촌왕진버스'는 병·의원 등 의료 시설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형 보건·의료 서비스로, 국비 40%, 지방자치단체 30%, 농협중앙회 30%의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운영되는 농촌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
- ▲ 강원농협이 2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와 치과진료, 시력검안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강원농협
특히 올해는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서비스 도입 등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 운영 횟수와 수혜 인원을 늘려 보다 촘촘한 농촌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또한 올해 도내 12개 시·군, 30개 농협에서 총 32회에 걸쳐 농촌왕진버스를 실시해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병용 강원농협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 강원농협이 2일 홍천 영귀미농협에서 대한의료봉사회와 함께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와 치과진료, 시력검안 등 종합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강원농협
허남영 영귀미농협 조합장은 "농촌왕진버스는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