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3700만 원 투입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취미 생활·여가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
  •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신기면 고무릉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무릉리 경로당' 신축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준공식을 개최한다.

    준공식은 30일 오전 11시 신축 고무릉리 경로당 앞 광장에서 박상수 삼척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고무릉리 경로당은 총 4억37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12월 완공됐으며, 부지 280㎡에 연면적 95.63㎡ 지상 1층 규모의 시설로 지어졌다.

    경로당은 마을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와 취미 생활, 여가활동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상수 시장은 "이번에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