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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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모습. ⓒ춘천시의회
춘천시의회(의장 김진호)가 23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내달 3일까지 12일간 회기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6년도 제2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비롯해 조례 제·개정안 등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윤민섭 의원이 춘천시의 10곳 주요관광지 입장객 감소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 촉구, 권주상 의원이 춘천시 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에 컴퓨터 보급, 배숙경 의원이 퇴계동 중심권 재설계와 공공자산 활용 방향, 김영배 의원이 공사중단 대형 건축물의 건축장비 위험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
- ▲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안건 심사 모습. ⓒ춘천시의회
이어 이날 오후 2시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영배)가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가결했다.이번 임시회는 26일부터 31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일반 안건 심사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실시하고, 내달 1일부터 이틀 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48회 춘천시의회 임시회가 종료된다.한편 춘천시가 이번에 제출한 2026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은 1조7132억 규모이며, 기정 예산 대비 702억 원 늘어난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