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7대·장비 20여 대·인력 6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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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춘천시장이 21일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한 사유림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이 21일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한 사유림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 ▲ 산불진화 모습. ⓒ춘천시
이날 화재는 오후 1시 14분께 발생했으며, 산림·소방·행정 당국은 헬기 7대와 장비 20여 대, 인력 60명을 투입해 오후 2시 20분께 큰 불길을 잡는 등 1시간여 만에 진화를 마쳤다. -
- ▲ 진화된 산불 발생 장소. ⓒ춘천시
육동한 시장은 현장에서 산불 진화 상황과 잔불 정리 작업을 직접 확인한 뒤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잔불 정리와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 ▲ 육동한 춘천시장이 21일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 한 사유림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을 찾아 진화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