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항목 발굴·비급여 공개제도 개선·운영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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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년 비급여 설문조사 홍보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이 2027년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항목 선정을 위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심평원이 매년 시행하는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제도에 국민 의견을 수렴, 공개항목 발굴 및 비급여 공개제도 개선·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심평원은 그동안 설문조사를 통해 로봇보조수술, SARS-CoV-2항원검사[일반면역검사]-간이검사, 아데노바이러스검사 등 국민 관심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공개해왔다. .설문조사는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심평원 누리집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URL, QR코드)을 통해 간편하게 설문에 응답할 수 있다.홍미야 급여전략실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비급여 진료 및 가격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업무 및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