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안전·건전한 근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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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군보건소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
양구군보건소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검사는 양구군보건소 감염병관리팀이 입국 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양구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700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입국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마약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첫 검사는 1차 입국 일정에 맞춰 17일 필리핀에서 입국하는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될 경우 추가 확인 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검사 과정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과 지역 보건 관리에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 ▲ 양구군보건소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 증가에 대응해 지역사회 안전과 건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구군
김경희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군민과 외국인 근로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