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 중심 운영1억300만 원 규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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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관광문화재단 CI.ⓒ삼척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취약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문화사업으로, 전국의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총사업비는 1억300만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삼척관광문화재단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 기반 문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유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삼척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