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항공기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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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중인 산림헬기 모습.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정길)가 내달 19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대응 태세에 돌입한다.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동안 발생한 산불은 전체 산불의 약 4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림헬기와 지상인력을 상시 출동 대기 상태로 유지하고, 안전운항을 위해 항공기를 철저히 정비해 대응태세를 강화했다.김정길 관리소장은 "봄철 양간지풍의 영향으로 대형산불의 위험이 높은 강원 영동지역인 만큼 초동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