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임업직불제 홍보 캠페인 병행
  • ▲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나무를 나눠주고 있다. ⓒ동부지방산림청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이 13일 범국민 나무심기 운동의 전국적인 확산과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26년 내 나무갖기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동부지방산림청과 강릉시, 강릉시산림조합, 강원일보가 공동으로 강릉하키센터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산림청은 시민들이 선호하는 유실수, 약용수, 조경수 등 총 15종 2만5500본의 묘목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 ▲ 산불조심 동참 서명운동 모습. ⓒ동부지방산림청
    ▲ 산불조심 동참 서명운동 모습. ⓒ동부지방산림청
    또 봄철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및 산불조심 동참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임업직불제에 대해 알리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국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후손들에게도 푸른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 내 나무 갖기 행사 전경. ⓒ동부지방산림청
    ▲ 내 나무 갖기 행사 전경. ⓒ동부지방산림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