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청 대회의실서현장 면접·취업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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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6월에 열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모습. ⓒ속초시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오는 19일 속초시청 신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속초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면접 기회를 넓히는 등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설해원, 일성레저산업, 속초우체국, 맥도날드 등 관내 기업과 기관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은 식음 서비스, 프런트, 생산직, 기술직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 구직자들의 폭넓은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또 여성과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센터, 속초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속초시설관리공단, 속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속초시니어클럽, 군 모병관(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특전사, 정보사) 등 관계기관도 함께한다. -
- ▲ 지난해 6월에 열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모습. ⓒ속초시
이들 기관은 진로상담과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사진 촬영과 인화 서비스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정재룡 지역경제과장은 "청년과 중장년, 여성 등 계층별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속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