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지원기관 참여기관 간 연계·협업 강화 방안 논의
  •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사업의 실무협의회를 강원TP에서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 강원테크노파크가 지난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사업의 실무협의회를 강원TP에서 개최했다. ⓒ강원테크노파크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가 지난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 50+' 사업의 실무협의회를 강원TP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TP,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 기술보증기금 춘천지사, 강원대 KNU 창업혁신원, 강원인재원 강원RISE센터 등 6개 지원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특화 프로젝트 성과 실적 공유, 2026년 유관기관  연계, 협업 강화를 통한 지원사업 성과 제고 방안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원 TP는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기관 공동 사업설명회를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 개최할 예정이다.

    최갑용 기업지원단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지원기관 간 긴밀한 연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80여개 참여기업이 우수한 실적 확대를 통해 지역의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