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확충·도로 개설 등 지역별 건의사항 공유·해결 방안 모색
  • ▲ 횡성군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
    ▲ 횡성군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명기 군수를 비롯해 최태영 부군수, 국장,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장 및 9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읍·면장은 횡성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관리시스템 개선, 우천면 새말IC~하대리 도로 개설 및 도시가스 연결, 안흥면 제18회 안흥찐빵축제 개최 준비, 둔내면 사계절 꽃피는 하천길 프로젝트, 청일면 횡성더덕축제 개최 장소 변경, 공근면 국립강원호국원 조성사업 등이 다뤄졌다.

    군은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각 읍·면의 건의사항과 행정 애로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 ▲ 횡성군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
    ▲ 횡성군이 지난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민원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읍·면은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행정의 통로"라며 "현장의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