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2층, 연면적 1277㎡ 규모
  • ▲ 원주시가 11일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인 '학성갤러리'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원주시
    ▲ 원주시가 11일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인 '학성갤러리'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원주시
    강원 원주시(시장 원강수)가 11일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거점 시설인 '학성갤러리'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은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성갤러리는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예술 거점 시설이다. 지상 2층, 연면적 1277㎡ 규모로, 1층에는 주 전시실과 기획 전시실, 아트카페가 마련됐고 2층에는 프로그램실과 주민 사랑방, 공방 등이 조성됐다.

    이 공간은 앞으로 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이 함께 작품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원도심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 원강수 원주시장. ⓒ원주시
    김성식 도시재생과장은 "학성갤러리는 시민과 예술가,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나누는 원도심 문화 거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문화와 활력을 더하고 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