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4개 대학과 지역 상생발전 협력 논의
  • ▲ 강릉시가 1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 강릉시가 1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1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강릉시와 관내 4개 대학(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강릉영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 대학의 공동 협력 방안과 청년·교육 분야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대학교 총장을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지역-대학 상생발전 제안사항 관련 추진현황, 강릉 지역 4개 대학 한마음 페스티벌, 강릉 청년 신입생 환영 행사, 2026년 강릉시 국제행사 개최 홍보 등을 의제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 ▲ 강릉시가 1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 강릉시가 11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강릉시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과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곧 강릉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대학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