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의료·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통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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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시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외 5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속초시
강원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5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외 5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강릉아산병원,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의료원, 온재병원, 속초우리요양병원, 속초정요양병원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속초시와 참여 의료기관은 신체 기능과 생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돌봄이 필요한 퇴원(예정) 환자를 발굴한다.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계획을 수립해 방문의료와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 ▲ 속초시가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외 5개 의료기관과 통합돌봄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속초시
속초시는 이러한 공공의료 기반을 토대로 통합돌봄을 본격화하고 의료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연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시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