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전몰군경유족회 등 주요 원주 지역 보훈단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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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사진 왼쪽 여섯째)이 원주지역 보훈단체장과 소통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이 5일 윤종진 이사장 주재로 원주 관내 9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훈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주요 원주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다.이날 보훈단체장들은 고령 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지역 연계 협력 강화, 보훈가족 예우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훈공단은 논의된 사항을 검토해 향후 보훈공단의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윤종진 이사장은 "보훈은 시대를 넘어 존중받아야 할 국가의 기본 가치"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