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과·경제정책과 우수, 가족복지과·도시교통과 장려 선정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산·책임감 있는 군정 운영 도모
  • ▲ 횡성군이 3일 월례조회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횡성군
    ▲ 횡성군이 3일 월례조회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횡성군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3일 월례조회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에 근거해 부서별 핵심 과제를 대상으로 목표 달성도와 사업 성과, 신속 집행 실적, 홍보 및 협업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평가 결과, 군민 건강 증진과 감염병 대응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보건소가 최우수 부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복지정책과와 경제정책과가 우수 부서, 가족복지과와 도시교통과가 장려 부서로 선정됐다.
  • ▲ 횡성군이 3일 월례조회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횡성군
    ▲ 횡성군이 3일 월례조회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완료하고, 우수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횡성군
    도만조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각 부서가 맡은 분야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성과 창출에 힘써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형식적인 평가를 넘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성과관리 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