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부터 내달 5일까지중앙하이츠 스카이뷰 45·홍천 금강 휴티스·대상 웰라움 현장27일 신영재 홍천군수, 순회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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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27일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했다. ⓒ홍천군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올해 준공 및 입주가 예정된 공동주택 건설현장 3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이해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통해 준공 전 마무리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난 설비 등 주요 안전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한다. -
- ▲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27일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했다. ⓒ홍천군
대상 단지는 중앙하이츠 스카이뷰 45, 홍천 금강 휴티스, 대상 웰라움이다. 현장 점검 첫날인 27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했다. -
- ▲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용건 건설안전국장, 최미숙 토지주택과장 등 5명이 27일 현장을 방문해 현장 공정관리 현황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뒤 피난시설과 단위세대 등을 순회 점검했다. ⓒ홍천군
이들은 해빙기 대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운영실태, 피난 안전시설, 현장 주변 인근도로 지반시설 침하 여부와 단위세대 및 부대시설 점검했다.홍천군은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 마무리 단계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입주 예정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업장별 안전관리 실태를 꼼꼼히 살필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