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각지대 해소
  • ▲ 강원문화재단 전경. ⓒ강원문화재단
    ▲ 강원문화재단 전경.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올해 첫 지원사업인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1월부터 2월까지 총 12개 단체의 공연을 지원한다.  

    처음으로 시범 도입하는 사업을 위해 강원문화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면밀한 소통과 협력으로 재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도내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공백없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매년 1~2월 발생하던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위축 문제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한정적 예산의 효율적 활용으로 도내 우수한 문화예술 단체(인)의 지속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1년 열두 달 항시 문화예술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노력과 협업으로 돌파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