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등 군정 홍보 참여
-
- ▲ 트로트 가수 박지후가 4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알리미 '인제사랑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정 홍보에 함께하기로 했다. ⓒ인제군
인제 출신 트로트 가수 박지후가 고향 인제를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에 나선다.박지후는 4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알리미 '인제사랑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정 홍보에 함께하기로 했다.인제사랑 서포터즈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중심으로 인제군의 관광·축제 등 주요 정책과 지역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민간 홍보단이다.인제군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인 박지후를 서포터즈로 위촉함으로써 고향 인제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지후는 인제에서 성장한 지역 출신 가수로, 2000년 원통중학교를 졸업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3'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 9에 올랐다.이날 인제군청을 직접 방문한 박지후는 "인제를 응원하는 다정한 나눔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 출신 가수 박지후 씨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인제군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제사랑서포터즈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와 군정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