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22일 대성엠디아이(주) 제천사업소에서 근로자 보호를 위한 광산용 차량 유해가스 저감 관련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광산용 차량에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등 유해 연소가스를 정밀 측정하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공기질 개선 및 저감 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
    ▲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22일 대성엠디아이(주) 제천사업소에서 근로자 보호를 위한 광산용 차량 유해가스 저감 관련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광산용 차량에서 배출되는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등 유해 연소가스를 정밀 측정하고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공기질 개선 및 저감 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