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원데이 국민 여행 루트 각광하이원워터월드·알파인코스터·구름아래 동물농장 인기
  •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곳곳이 이제 명소로 등장할 전망이다.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은 모습이 지난 17일 155개국에 송출되는 KBS WORLD TV 'My Day Trip(마이 데이 트립)' 해외 방송매체에 공개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워터월드, 골프장, 스키장, 웰니스센터, 카지노를 비롯한 레저시설과 호텔, 콘도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복합리조트로, 고원지대 특유의 시원한 여름 날씨로 일명 모기 없는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리센느는 글로벌 팬들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한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원데이 국민 여행 루트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하이원리조트 곳곳을 탐방했다.

    라센느는 가장 먼저 청정자연 속 파도를 느낄 수 있는 '산속 바다', 하이원워터월드를 찾았다. 

    하이원워터월드는 백두대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청량한 풍경과 국내 최대 1인당 시설면적으로 이용객들에게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별도의 샤워시설이 마련돼 있는 실내 프라이빗룸도 준비돼 있다.

    리센느는 빠른 유속을 즐길 수 있는 유수풀 '엑스리버'와 어트랙션 '스윙스타', 바디 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등을 타며 글로벌 팬들에게 시원한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

    겨울기간 슬로프를 뒤덮었던 눈이 녹고 형형색색으로 핀 야생화 속으로 파묻히는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알파인코스터 체험도 진행됐다.
  •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 아이돌 그룹 리센느가 정선에 위치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강원랜드
    하이원의 알파인코스터는 최대 시속 40km/h로 내려오는 무동력 산악 코스터로, 총 2.2km의 국내 최장 길이를 자랑한다. 10곳의 업다운과 뒤틀림, 회오리 코스 구성으로 리센느 멤버들도 짜릿한 스릴을 즐겼다.

    동물들과 귀여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힐링 스폿도 있다. 해발 1340m 하이원탑에 위치한 '구름아래 동물농장'에는 말, 양, 염소, 토끼, 기니피그, 골든햄스터, 팬더마우스, 몽골리안 저빌 등 다양한 동물들과 사진도 찍고 먹이도 주며 교감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 ▲ 알파인코스터 전경. ⓒ강원랜드
    ▲ 알파인코스터 전경. ⓒ강원랜드
    안현숙 강원랜드 브랜드홍보팀장은 "이번 리센느 방문을 통해 하이원의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원랜드는 여가문화를 선도하고,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행복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