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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14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창읍 후평리 농경지를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순철 이사장을 필두로 공단 임직원과 희망새미봉사단원 등 16명은 작업 전 안전교육을 받은 뒤 약 3시간 동안 유실된 농경지 제방 2곳을 응급복구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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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들은 농경지에 유입된 토사와 부유물을 제거하고 유실 구간에 마대를 쌓았으며, 복구용 흙을 운반해 되메우기 작업을 진행했다. 작업을 마친 뒤에는 주변 폐기물을 수거하고 현장을 정리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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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철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신속히 힘을 보태고, 군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