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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가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재난 및 안전관리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부시장과 재난안전담당관,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여름철 재난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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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기상특보에 따른 선제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13곳과 급경사지 393곳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대피지원단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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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육동한 시장은 보고회를 마치고 동산면 원창저수지를 찾아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저수지 운영 현황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제방과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실태와 비상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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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춘천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폭염이 일상화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이라며 "부서간 긴밀한 협업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지역과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살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