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24일 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청년센터, 태백시청년센터, 삼척시청년센터, 영월군청년사업단과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가족돌봄, 경계선 지능장애, 자립준비, 금융취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일상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랜드
    ▲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24일 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청년센터, 태백시청년센터, 삼척시청년센터, 영월군청년사업단과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취약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립·은둔, 가족돌봄, 경계선 지능장애, 자립준비, 금융취약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청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일상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강원랜드
  • ▲ 이번 사업은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사업설명회를 통한 취약청년 발굴, 상담 및 사례관리, 일상회복·관계형성·자기성장·미래설계(금융·재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성장비를 지원해 일상 회복과 자기성장을 돕고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랜드
    ▲ 이번 사업은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사업설명회를 통한 취약청년 발굴, 상담 및 사례관리, 일상회복·관계형성·자기성장·미래설계(금융·재무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청년에게는 1인당 최대 200만 원의 자기돌봄·성장비를 지원해 일상 회복과 자기성장을 돕고 사회참여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원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