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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인수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원주지역 교육 현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한 첫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오후 1시 원주가정형Wee센터 숨길학교를 먼저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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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가정형Wee센터는 가정·학교·개인적 어려움으로 위기를 겪는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돌봄·상담·치유·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기숙형 대안교육기관이다. 이날 강삼영 당선인(사진 오른쪽)은 센터의 학생 지원 체계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인력과 시설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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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당선인은 이어 오후 2시엔 원주 혁신도시 내 남자고등학교 설립 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옛 종축장 부지를 방문했다. 강삼영 당선인은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남자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현실적 여건을 점검하고, 학생 통학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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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 당선인은 원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통학문제를 포함한 지역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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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후 강 당선인은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만나 혁신도시 학생 통학 문제와 남자고등학교 설립 필요성 등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인 만큼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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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삼영 당선인은 "원주 혁신도시 학생들의 통학 불편과 학교 부족 문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인수위원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