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표찰 제공·홍보·공공요금·운영 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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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강원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지역 물가 안정에 이바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신규 지정 업소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평창군 내에서 영업 중인 개인 서비스업소이며, 가격수준, 위생·청결 상태, 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 업소, 지방세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표찰 제공과 홍보 지원을 비롯해 쓰레기종량제봉투 및 공공요금 지원(업소당 최대 85만 원), 운영 물품 지원(업소당 최대 230만 원)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모집 기간 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평창군청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착한 가격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