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바리스타(Slow Barista) 시범 사업 추진 경증 치매인의 사회적 참여 확대·치매 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4개 기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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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경증 치매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치매 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슬로우 바리스타(Slow Barista)'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경증 치매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치매 친화 사회 조성을 위해 '슬로우 바리스타(Slow Barista)'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청, 광역치매안심센터, 작은천사(봉사단체)와 협력해 경증 치매인에게 휴게소 내 업무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유지와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휴게소에서 주 2회, 1일 2시간씩 커피컵 홀더 접기, 비품정리, 매장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이용객이 많은 혼잡 시간대를 피해 직접 커피를 내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강종호 본부장은 "이번 시범사업 성과를 분석해 타 휴게소로 확대하는 등 ESG경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