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체계 강화
  • ▲ 동강 래프팅 모습. ⓒ영월군
    ▲ 동강 래프팅 모습. ⓒ영월군
    강원 영월군의 대표 여름 관광 콘텐츠인 '동강 래프팅'이 본격적인 시즌 운영에 들어갔다.

    동강 래프팅은 시원한 물살을 따라 강을 내려가며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가족과 친구, 직장·학교 단체 관광객이 함께 즐기기 좋은 여름철 대표 야외활동이다.

    동강래프팅협회는 지난달 무사고 운항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시즌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협회는 래프팅 장비 점검, 안전요원 교육 및 배치, 이용객 안내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 동강 래프팅 모습. ⓒ영월군
    ▲ 동강 래프팅 모습. ⓒ영월군
    엄경옥 교육체육과장은 "동강 래프팅이 여름철 대표 수상레저 체험으로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단체와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