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도시숲·공원·해변 등 자연공간에서 요가·명상·싱잉볼 등 예술치유 프로그램 진행시민과 방문객에게 몸과 마음의 회복을 경험하는 삼척형 웰니스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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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 리플릿. ⓒ삼척관광문화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도시숲 예술치유'는 숲과 공원, 해변 등 지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예술을 매개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참여형 치유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공원테마(삼척 장미공원)의 '쉬어가는 금요일(몸이 편해지는 요가)', △해변테마(맹방해변 산림욕장)의 '숲의 숨, 몸의 울림(자연 속 감각 요가)', △도시 숲 테마(삼척 인의예지림)의 '숨과 리듬(함께하는 몸이 회복 요가)'으로 구성되며, 싱잉볼 테라피와 오감명상 그리고 소매틱 인요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운영 내용은 요가, 명상, 싱잉볼, 움직임, 호흡, 감각 활동 등을 결합한 체험형 방식으로 구성된다. -
- ▲ '도시숲 예술치유' 프로그램 리플릿. ⓒ삼척관광문화재단
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매주 금요일(삼척 장미공원), 매주 토요일(맹방해변 산림욕장),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삼척 인의예지림) 운영된다.최지연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의 숲과 공원, 해변 등 지역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시민과 방문객이 치유예술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고 말했다.





